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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6일 데이터뉴스에 실린 기사입니다.
첨부 파일 없음 2011-02-13 3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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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원문 기사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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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앤비, 스크린 인쇄 신기술, 도서 고급화 이뤄내



앞서 가는 기술로 고객가치창조 실현
지난 2007년 설립한 이지앤비(대표 이충희 www.izinb.com)는 디자이너와 제작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과 함께 화제가 되었던 두 권의 샘플북에 이어 세 번째 야심작 ‘2010 이지앤비 특수가공 캘린더’를 출시해 관련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기존방식의 한계를 뛰어넘은 스크린 인쇄기법 및 스탬핑 방식을 활용한 스크린 인쇄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이지앤비는 다양한 패턴과 독특한 질감을 구현하고 자유로우며 다양한 표지 디자인을 통해 디자인 폭을 넓혀 시장확대에 기여하고 있어 ‘도서의 고급화를 이뤄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




다양한 도서의 표지 기술혁신은 설립이후 지금까지 400여 출판관련 기업들과 관계를 맺는 결실의 원동력이 됐다. 이러한 괄목한 성과는 향후 이지앤비의 지속적인 성장성에 청신호를 켜고 있다. 특수가공 캘린더의 특징을 살펴보면 기존 책 표지의 코팅 스크래치 문제와 부분 코팅 등의 문제를 한번에 가공 처리함으로써 디자이너가 표현할 수 없었던 다양한 질감, 패턴, 이미지를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다.

또한, 코팅 스크래치 문제를 해결해서 도서 등의 품질을 유지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반품 등의 문제를 상당부분 해결해 이지앤비만의 높은 기술지표가 입증 됐다. 이지앤비 이충희 대표는 “양장 제책에 많이 쓰이는 크로스의 질감, 색상 등의 문제와 가공처리에서 박인쇄를 통한 한정적인 이미지 표현 방법 등 스크린 인쇄를 통해 가공처리함으로써 다양한 색상과 질감, 이미지 등을 자유롭게 디자인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디지털인쇄물과의 접목이 늘고 있는 배경에 대해 개인화와 소량다품종을 특징으로 하는 POD 소량 책자와 같은 디지털인쇄물의 경우 디자인은 물론, 여러 가지 패턴과 함께 독특한 질감구현을 통해 고객 개개인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이지앤비의 스크린 인쇄 신기술과 접목하게 되면 빠른 대중화를 통해 시장확대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충희 대표는 고정관념의 얽매이지 않는 새로운 디자인 시도를 원하는 디자이너와 긴밀한 교류를 만들어가고 있다. 가격경쟁에서 탈피하고 고부가가치 창출을 필요로 하는 제작자들과 함께 표지와 쇼핑백, 패키징 등 다양한 인쇄분야에 이지앤비의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접목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오프셋인쇄물 뿐만 아니라 디지털인쇄물과도 접목이 가능, 이지앤비의 신기술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폭 넓은 디자인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지크로스라고 이름 붙인 다양한 패턴과 가공기술을 응용해서 케이스를 가공하게 되면 무늬를 다양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VIP 고객들을 위한 고급 패키지물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지앤비의 모토는 “새로운 방향제시를 통한 다채롭고 특별한 디자인의 구현 및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제작하는 것”이다.

이러한 모토는 이지앤비의 브랜드에서도 잘 나타 나 있다. 이성과 지혜를 아우른다는 뜻의 이지(理智)와 ‘편하다’, ‘쉽다’는 의미의 이지(EASY)를 동시에 담고 있으며 결합시킨 ‘B’의 뜻은 최고를 의미하는 BEST, 책을 의미하는 BOOK, 제책을 뜻하는 BINDING 등의 첫 글자가 바로 그것.

또한, 해외에서 사용을 염두에 두고 ‘이지바인딩’이라고도 이름 붙인 손웃음 제본은 PUR과 광개제본의 단점을 보완한 제본방식으로 ‘책을 펼쳤을 때 손이 편하다’는 뜻에서 손웃음이라고 지었다. 한편, 이지앤비 이충희 대표는 “앞서 가는 기술로 고객을 위해 새로운 가치창조를 이루고 직원들과 함께 꿈을 꾸고 꿈을 만들어가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1년 1월 5일 뉴스한국 사회에 실린 기사입니다.
2010년 11월 24일 뉴스한국 경제에 실린 기사입니다.